|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2010년 11월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07월 2004년 04월 2004년 03월 2003년 11월 최근 등록된 덧글
어?!
by 에스테 at 01:37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 by Rancelot at 01:13 문제도 아니죠 (...... by Rancelot at 01:12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 by Rancelot at 01:12 엘지의 사랑은 끝이 없.. by Rancelot at 01:11 축하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Rancelot at 01:11 축하합니다! by 여행유전자 at 11/27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by 에스테 at 11/21 축하드립니다. ^^ 역시.. by 휴마노 at 11/21 ....사랑해요 엘지. by 로미 at 11/20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
취업했습니다...
오늘은 아니고 그제.. H모기업 탈락 소식을 접하고 내가 그럼 그렇지.. 하고 상반기 준비해야되나 했는데 느닷없이 날아든 문자 최종합격... 올 한해는 정말 L모기업이 저를 살리네요 타이거즈 우승도 시켜주고 취업도 시켜주고(....) 사실 L모기업은 완전 던젼이라고도 하고 전자쪽보다는 중전기쪽이 더 관심있어서 H모기업 갈라고 거기에 집중하느라 얼마 준비도 못했는데 운좋게 잘 됐네요. 남들 다 LCD패널 관련 이야기할때 저만 장비 이야기 한게 좀 먹혔던거 같습니다. 스펙도 완전 저질이었는데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있나?) 다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지
어제 모기업 인적성검사 좀 보고 돌아오다가 다녀왔습니다.
회기역에서 내려서 2번 버스를 타고 외대후문 정류장에서 하차 언덕을 오르다보면 토마토라는 편의점이 보입니다 그 옆쪽에 위치... 슈크림이 무려 500원!!!!! 이거 두개만 시키긴 그래서 에스프레소도 시켰습니다. 2000원. 커피맛은 제가 잘 몰라서 뭐라 못하겠고.. 근데 밑에 가루가 좀 많아서... 대충 먹고 회기역으로 리턴... 걸어가는데 약간 늦어서 환승은 못하고..(...) 앉아서 먹지 않았으면 여유있게 됐을거 같네요. 외대앞역이 더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잠깐 듭니다만... ![]() 않은 물건이라. 딱히 다시 먹고 싶은 생각은 안드네요. ![]() ![]()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면 두말할 것 없이 최강이고 가격 생각을 안해도 수준급입니다. 슈는 좀 특색이 없는 편이지만 크림은 거의 리치몬드에 비견할만한... 아니.. 개인적인 취향이라면 이쪽이 더 마음에 들 정도.. 바닐라 빈이 송송 박혀있는건 아니지만 정말 좋네요 다른 케이크들도 꽤 있는데 대부분 2300원에서 2500원 하나는 잠깐 보다가 얼음결정같은게 보이는거 같아서 관뒀고.... 경희대 다니는 학생들이 부럽네요... 집 근처에 좀 있으면 좋겠는데. ![]() "최고의 니트탐정인 앨리스님 밑에서 일하면서 니트를 갈고 닦아 멋진 니트가 되고 싶습니다" "고용되면 니트가 아니잖아wwwwwwwwwwww" 하느님의 메모장 4권 발매기념 이벤트 응모입니다..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면접준비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허둥지둥... 포샵도 못해서 그림판으로(먼산) ![]() 이벤트 당첨되려면 물량이 좀 되야되는거 같아 나 말고 다른 응모자들은 물량이 엄청나 근데 난 한장이잖아 난 아마 안될거야
격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서류통과가 겨우 겨우 된
2군데 면접이 5,6일이어서 면접 준비한다고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4일날은 머리 좀 깎으러 천호동을 갔었는데 여기 위치가 집에 들어가기도 좀 애매해서 뭐 먹을데 없나... 찾아봤더니 커피와글 이라는데서 파는 슈가 맛있다더군요. 일별로 메뉴가 달라서 슈는 수요일이라는데 마침 수요일이어서 잘됐다 싶었습니다..... 만 머리깎고 달려갔더니 망했는지 어쨌는지 굳게 닫힌 셔터문... 제길.. ㅡㅜ 옆에 하이몬드에서 슈랑 에그 타르트를 사먹었습니다. 슈는 그냥 뭐 특이할거 없고. 에그타르트는.. 파이(?) 부분이라고 해야될지 쿠키 부분이라고 해야될지.. 달더군요.. 미묘하게 언밸런스하다고 느꼈습니다. 5일날은 면접을 보러갔는데 그쪽에서 보내준 지도가 표시가 이상하게 되어있어서 한참 헤맸습니다. 사실 처음에 코앞까지는 갔었습니다. 코너꺾어서 한 10발짝만 더 갔어도 보였을텐데 안 보이기도 하고 지도에는 엉뚱한데 되어 있어서 아닌가 싶어서 갔던길을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러다가 택시타고 ㄱㄱ.. 제길.. 먹을 것도 좀 가져다 둔다길레 오기전엔 존나 쳐묵쳐묵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쳐묵쳐묵하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별로 못 먹었습니다 (....) 분위기 자체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직원분이 계속 말 걸어주고 면접은 그럭저럭 무난하게 한거 같긴 한데 말을 좀 많이 버벅였습니다. 마지막에 지방근무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그거만 믿고 있는중... -ㅅ- 제발... 끝나고 나서 헤매다가 발견한 빵집엘 가서 슈크림을 샀습니다. 슈가 뭔가 빵같은 감촉.. 공장빵 패스츄리에서 약간 더 질긴 감촉이랄까. 크림도 별로 인상에는 안 남네요.. 1800원이나 했는데.. 끝나고는 학교가서 다음날 면접 준비 하려고 했는데 전날 긴장됐는지 어쨌는지 잠을 좀 못 잤습니다. 그래서 책 한번 보고 나서 쏟아지는 잠을 감당하지 못하고 수면.. 그 뒤로는 대충 준비하고 귀가.. 6일날 면접 보러갔는데 여기는 분위기가 완전 시to the망 완전 삭막해서 말소리도 잘 들리지 않는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아침에 면접 보러가다가 러브플러스 켰더니 2시에 한번 켜달라길레 면접인데 시간이 될라나.. 하고 고민하다가 ok치고.. 기다리다보니 한 1시 반쯤됐습니다. 같은 학교 분이랑 같이 있던 중이라 화장실 간다고 한뒤에 처리..(.....) 사실 전날거 준비하느라고 이쪽 면접은 거의 신경을 안 쓴편이라. 몇개 모르는거 물어보길레 그냥 당당하게 모르겠습니다 해주고. 자기소개는 그럭저럭 잘 된거 한데 마지막에 하고싶은말은 준비를 안해가서 그냥 없습니다. 할까 하다가 대충 지어서 하고 끝냈습니다. 끝나고 나올때 샌드위치 잔뜩 챙겨왔습니다. 고딩어형이 맛나다고 한 아티제의 슈를 먹어보기 위해서 아티제를 찾았습니다. 잘 못 찾아서 또 해메다가 겨우겨우 들어갔더니 "슈는 다 나갔어요" 제길... 그 뒤로 악어님을 만났습니다. 샌드위치 하나 드리고... 매드포갈릭에서 거하게 얻어 먹었습니다...(.....) 지난번에도 얻어 먹었는데 악어님 멋쟁이..(....) 일도 취소시키고 달려오셔서 밥을 사주시는 아름다운 악어님(.....) 그 뒤로 해어져서 덕소로 왔더니 간발의 차이로 버스를 놓치고 빨리 씻고 쉬고싶은 마음에 택시를 탔습니다. 만.. 집에 와보니 저를 기다리는 것은 김장이었습니다. 어제는 발표 준비 좀 하려고 나가는 김에 아티제에 들려 보려고 잠실엘 갔습니다. 4번 출구라고 보고 찾는데 못 찾고 신천역까지 걸어갔습니다..(...) 고딩어형한테 물어보니 9번 출구라더군요. 가서 보니.... 너무 비싸... -ㅅ- 2000원 정도 하겠지 싶었는데 무려 2800원.. 크기도 큰것도 아니고. 맛은 뭐... 나쁘진 않는데 가격대 성능비가 너무 안 좋네요. 절대적인 맛으로도 매우 뛰어난건 아니고.. 이 돈이면 리치몬드에서 슈크림 2개 먹고도 200원이 남는... 마카롱은 그냥 괜찮은거 같긴 한데 괜찮은데서 먹어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딱히 할말이.. 도서관에 가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발표가 이번 주가 아니라 다음 주 였습니다=뻘짓 시바류ㅠㅠㅠㅠ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