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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니 진영은 진짜 꿈도..
by Rancelot at 07/03 쌀람하는 이리야 by Rancelot at 07/03 제길 덤벼라! ㅡㅜ by Rancelot at 07/03 난 1 : 1은 안하는 남자.... by 실바누스 at 07/02 강각의 레기오스는 너님.. by 실바누스 at 07/02 이리야....아득하구.. by 실바누스 at 07/02 하루카는 재미조차 없었.. by Rancelot at 06/27 이리야는 우월합니다 by Rancelot at 06/27 이 분 이리야 엄청 좋아.. by 에스테 at 06/25 바테소 3.5권의 히데요시.. by 에스테 at 06/23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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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9시에 기사 시험인데 어제는 하루종일 놀다가
'아 오늘 존나 우울하다 나르키소스가 듣고 싶은데' -> '1편은 한글화도 됐으니 빨리 볼 수 있겠지 한번 더 돌려볼까' -> ........ 2편도 한글화 완료됐더군요. 내친김에 2편까지 돌려볼까 하다가 관뒀습니다. 1편은 한시간이면 다 보더군요. 할때마다 아랫배가 찌르르한게 좋습니다... 뭐라 말로는 표현 못하겠는데 이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 찾아보니까 이거 관련글을 제대로 작성한적이 없더군요. 좀 더 곱씹어보고 다시..(이런 식으로 또 뒤로 밀리...) 그나저나 비팬북은 어떻게 구해야될지 고민이네요 일본을 한번 가긴 가야되는데 .... 게임 사운드모드에서 나르키소스 한번만 듣고 잘라고 했는데 자동루프네? -- 계속 듣다보니 어느새... 제기랄..
사실 니시오 이신은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아서
(솔직히 말하면 좋아하지 않는다기 보다는 좀 싫어합니다. 너무 오오~ 오오~ 하는 느낌이라) 볼 생각이 없었습니다만 어찌 어찌 보게됐는데.. 뭔가 소울테이커의 냄새가.... 좀 디벼보니까 캐릭터 디자인이 로쿠씨더군요. 히로인인 센죠가하라는 미사키누님이 얀데레화 했다는 느낌입니다. 아니 원래부터 얀데레긴 합니다만(..) 쓰고나서 보니까 감독도 소울테이커랑 같더군요. 하긴 캐릭터 디자인만 같다고 해서 이렇게 비슷한 느낌이 날리가 없지. 연출같은것도 그렇고 뭐 전 일반인이라서 정확히 그런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받은 느낌이 그렇다구요.. 여튼 그렇게 되서 일단 계속 봐봐야겠습니다. 미사키누님!!!(관계없잖아.. )
파이트 일발 충전짱
변신씬 공개 이후 포스트 퀸즈블레이드(....)의 기수로 많은 기대를 모으던 작품입니다. 확실히 퀸블을 많이 밴치마킹한듯 퀸블 1화에서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던 실금신도 무려 3회나 나옵니다만 영 밋밋하네요. 별 의미없이 벗기고 지리고 해서... 아니 따지고 보면 퀸블도 의미없이 벗기고 한 3화 이후부터는 제대로 벗기지 조차 못 합니다만... 뭐가 다른거지? 여튼 퀸블만 못 하네요. 바다이야기 빠칭코게임 캐릭터를 빌려온 그 작품. 근처 오X리X 만덕님께서 스탭을 보고 깜짝놀랐던 그 작품. 1화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작화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쿄애니도 쌈싸먹을 듯한 작화레벨이었습니다. 내용적으로는 판타지적 요소를 살짝 가미한 러브코메 인줄 알았는데 2화를 보니 니들은 선택받은 투사(무녀)라느니 무슨 악의 마왕이라느니... 사실 이런 설정은 자주 보는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보기가 힘겹다는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뭔가 맞물리지 않는 느낌. 전투신도 영 박력없고 위기감도 안 느껴지는데 자기들끼리 "위험해!" 이러고 있으니 얘들 뭐하나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화레벨이 쿄애니 이상이라고 해서 센스없음도 쿄애니 따라가면 곤란한데...
6/26
악어님, 시엘이랑 컴퓨터잡기를 했습니다. 기본으로 했었는데 너무 싱겁길래 어려움으로... 꽤 많이 했는데 생각나는건 4판정도 리플레이를 저장 안 해놔서... 리안플러드랜드에서 2판한거랑 살육의 골목에서 2판한거. 둘다 첫번째판 발리고 리턴매치해서 이겼습니다. 리안플러드랜드는 리스닝포인트가 적어서 하나라도 일찍 먹으려고 내려가서 집어먹는데 신경쓰다가 네크론X2에 가디언 한분대 녹아버리고 올라오는거 막는다고 신경쓰다가 빌드 못 올려서 바로 발렸습니다. 그 뒤로 아군은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좀 오래 끌다가 패전 다음 판은 맵 중앙에 아군병력 모아서 방어하다가 치고 올라갔습니다. 전 파이어프리즘을 뽑았는데 이 녀석이 잉여잉여 열매라도 먹었는지 너무 잉여하더군요 아군들이 활개치고 있는데 뒤늦게 파드랑 레이스로드 끌고 가서 좀 부숴봤지만 역시나 잉여 살육의 골목은 리스닝 포인트도 많고 맵이 꽤 큽니다. 빠르게 밴쉬 뽑아서 리스닝포인트 먹고 중앙에 집결 시켜놓고 적들 내려오면 막고 했었는데 디파일러로 밀고 오더군요. 그래서 파드 뽑아서 다 잡았고 돌아다녔는데 어느 시점에서 우측으로 스마 병력들이 막 밀고 내려와서 악어님이었나 시엘이었나 먼저 죽고 이어서 사망.. 그 다음판도 크게 다르게 하진 않고 밴쉬로 리스닝포인트 먹고 중앙 장악 아까처럼 내려오는 적들 밴쉬로 저지... 팔콘 그레이브 같은 차량도 몇개 내려왔는데 그냥 다굴쳐서 끝냈습니다. 그러다가 좀 밀고 가려는데 중앙에 임가가 포탑 도배 해놨더군요 그때부터 레이스로드 뽑고 파드 뽑고 해서 올라갔는데 포탑 부수고 있다보니까 악어님이 이미 다 끝장냈습니다. 저 4판 말고도 전부 최하위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잉여함이라니... 6/27 시엘이랑 몇판하고 10시쯤인가 그만 뒀는데 여우씨가 또 하자고 해서 몇판 했습니다.. 8시부턴가 12시까지 계속 잡고 있어서 이제는 그만해야지 했습니다만 갑자기 악어님이 나 빼놓고 놀고 있었냐고 한판 하자고 해 다시 접속 (.....) 시엘+악어님 VS 여우씨+저 이렇게 2:2를 했습니다 시작하고 밴쉬 1분댄가 2분대 뽑았는데 타우랑 스마의 협공으로 망하기 일보직전까지 몰렸습니다. 다행히 여우씨가 병력 끌고 와서 구사일생. 그 뒤로는 뽑긴 뽑는데 뭐 도움도 안 되고.. 여우씨가 타우 치러 갔었는데 다크리퍼랑 밴쉬 몇분대 보내서 타워 하난가 두개 부수고 전멸.. 그 뒤로는 앞마당 리스닝포인트 뺏기고 애들 나가다 죽고 하다가 굶어죽기 일보직전 됐었는데 여우씨가 워프해서 리스닝포인트 먹으라고 해서 어떻게 몇개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여우씨는 타우를 척살... 병력 몇개 뽑아볼까 했는데 그 와중에 스마도 끝 흠좀... 결국 여우씨 혼자 다 끝냈네요. 이 날도 그냥 잉여질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