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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콩..
by 에그타르트 신천점 at 10/27 만세!!!! =ㅁ= by Rancelot at 10/25 만세~!! by 키치너 at 10/24 아직까지는 남 이야기이.. by Rancelot at 10/21 뭐 배 아픈건 아니고 그냥.. by Rancelot at 10/21 윽.. 취업 ㅠ_ㅠ 남 얘.. by 에스테 at 10/21 아는 사람이 잘 되면 배.. by 휴마노 at 10/20 요새 좀 안 좋은 일이 많.. by Rancelot at 10/10 면접도 잘 봐야 우왕ㅋ.. by Rancelot at 10/10 감사합니다 by Rancelot at 10/10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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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코앞에 닥친지라 책 사느라고 잠실엘
나갔다 왔습니다. 잽싸게 사서 돌아오려는데 그냥 들어오기 뭐해서 먹을거 뭐 없나 하다가 롯데캐슬 아래를 잠시 전전하다가 보네스뻬를 발견.. 빅슈를 샀습니다. 백화점 밑에 있는 보네스뻬에는 슈크림이 없었던거 같은데.. 뭐 여튼... 1500원으로 크기가 약간 애매.. 슈 자체는 슈크레랑 비슷하더군요. 한 85~90% 유사한 느낌. 근데... 크림이 생크림.. 으헝 ㅡㅜ 당도는 그럭저럭 적당한거 같은데 생크림인게 안타깝네요..
어제 모기업 직무적성 검사 보러 강남에 갔습니다.
2~3시간 전 쯤 가서 여유있게 있다 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귀찮아져서 미루다가 좀 늦게 갔더니 한시간 전 쯤해서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현대백화점에서 뭐 좀 먹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미묘한거 같더군요 그래서 일단 그냥 강남역으로 갔습니다. 그냥 들어가려니 뭔가 먹고 들어가야될거 같아서 뭐 없나 하던차에 눈에 들어온게 하코야. 어디선가 맛있다는 소릴 들은거 같아서 들어갔습니다. ![]() 쿠로고마 돈코츠를 주문. 먹어본 결과... 음... 일단 계란도 아지타마가 아니고 그냥 삶은 계란. 차슈는 달고... 차슈를 이렇게 만들기도 하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일단 취향이 아닙니다.. 국물은... 진하지 않습니다. 후추를 많이 뿌렸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진하고 느끼한 걸 좋아해서.. 일단 취향이랑은 굉장히 거리가 머네요. 딱히 추천도 못 하겠네요. 직무적성검사 끝나고 집에 오면서 현대백화점에 들려서 먹을 걸 좀 구매.. ![]() 양도 적고.. 슈 자체는 크림을 계속 넣어 뒀음에도 불구하고 바삭바삭.. 이라고 해야되나 좀.. 그 마시멜로 부서지는 그런 비슷한 감각인데.. 쨌건 나름 바삭.. 합니다만 크림은 그닥.. 대충 신라명과랑 유사한 정도... 가격은 2배이상.. 아루라면 제가 알기로는 국내에 구루메(?) 케이크의 선두주자였는데..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베떼엠에서 에그타르트 하나.. 1700원 맛은.. 뭐... 파이부분이 KFC거 보다 좀 더 바삭한가? 그거 말고는 그냥 비슷.. 어차피 가격도 별차이 안나니 그냥 제가 막입일지도 모릅니다..(먼산) 여튼 어제는 전반적으로 실패.. 까지는 아니지만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사실 아침에는 기분이 최악이었습니다.
정확히는 어제 밤부터... 기아타이거즈가 6차전 패배하고 오늘 선발은 글로버 대 구톰슨 시발 글로번데 어떻게 이겨 망했네.. 하며 잠에 들었고 자다가 7차전 패배 후 솩충이들에게 온갖 개드립을 당하면서 능욕당하는 꿈을 꾸고 잠에서 깼습니다. 아 이대로 막판와서 콩아되고 나도 최종 면접가서 망하겠구나 하면서 심하게 감정이입을 하며 땅을 파고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기업 직무적성검사를보러 서울로... 1교시 마치고 라디오를 켜니 2:0 그리고 만루상황.. 1사였던가.. 1점 더 내주는 걸 보고 껐습니다. 1교시때 마킹실수도 많이 하고 해서 아 레알 나도 콩아도 망했구나 싶었죠. 시험 끝내고 집에 들어오면서 라디오 안 들으려고 했는데 버스기사 아저씨가 켜놔서 ㅋㅋㅋㅋ 5:3 이대로 또 희망고문하다 끝내나 하고 현대백화점 가서 먹을 것 좀 타고 전철로 갈아탔습니다. 그래도 쫓아갔으니 들어줘야지 하고 라디오를 켜려고 했으나 지하라서 안 터졌습니다. 그래서 두리번 거리다가 누가 DMB보고 있길레 멀리서 흘끔흘끔 글자는 잘 안 보여서 점수차같은건 모르겠고 상황만 좀 보고 있었는데 옆에 자리가 나서 앉았습니다. 옆에 앉아도 글자는 잘 안 보이더군요. 뭔가 한점 더 쫓아간거 같기는 한데.. 하다가 그분이 내려서 어떻게 하지.. 하다가 환승역에서 내리려고 준비하던중 어느 여자분이 DMB보고 있길레 점수차를 물어봤습니다 ㅋㅋㅋ 5:5 우왕ㅋ굳ㅋ 왕십리에서 전철을 타고 들어가면서는 라디오로.. 가끔 안 잡힐때도 있고 해서 조마조마 하다가 덕소역에 도착하니 9회. 유느님과 안치홍의 호수비로 무사히 마무리. 동무가 폭풍 아웃 당하고 제발.. 제발... 하고 있었는데..... 나비가 결승홈런 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흥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급 좋은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제 석민이가 끝냈어야 되는데 진짜 아쉽네요 잘해주길 바랬는데. 팀을 위해서도 석민이 본인을 위해서도. 어쨌든 우승은 했습니다만. 로페즈는 진짜 잘해줬습니다 2승에 오늘 불펜 알바까지. 본인이 자원했다니 고맙기 이를데 없네요 유느님도 시즌 내내 고생하셨고 안남자는 코시와서 미친듯한 호수비 곤조가 좀 더 쳐줬으면 좋았을텐데 여튼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 그리고 팬 여러분 이번 시즌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똥줄을 타게하는 그것이 09 기아타이거즈 퀄리티 ㅋㅋㅋ 만세!!!!!
학교 안 가는 날인데 어제 시험이라서
교과서 사는 겸 해서 나갔습니다(.....) 학교 가는 중간에 강남교보에서 책 받아가는 거라서 슈크림 맛있는데 없나 좀 검색해보다 걸린게 슈크레... 좌석 타고 현대백화점에서 내린 다음 지하 1층으로 가봤는데.. 제가 백화점을 안 다녀봐서 그런건지 여기만 그런건지 뭔가 맛나보이는 가게들이 많더군요. 미고도 있고 아루도 있고 등등... 슈크레는 못 찾아서 좀 해메다가 데스크에 물어봤는데 옆쪽에 물어보라고 데려다줬는데 그쪽에선 쌩까고 다른 업무만 하길레 그냥 돌아다니다가 다른 쪽에 물어봐서 겨우 찾아갔습니다. 슈크림 하나에 2000원!!!! 비어드 파파보다 비싸네요 그래봤자 몇십원 차이긴 하지만... 바나나 슈크림, 캬라멜 슈크림도 있던데 그것도 2000원.. 다른 메뉴도 있긴 했는데 기억이..(...) 3개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해놓고 약간 후회.. 하나는 좀 아쉬운거 같고 해서 3개로 했는데.. 그 다음에는 미고로 가서 슈크림 주문.. 여기는 790원... 역시 3개. 좀 작습니다.. 미고 거는 슈는 별로 특이할건 없고.. 크림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치몬드보다 아주 약간 더 다네요.. 여기서 아주아주 좀만 더 달면(....) 뭐 이 정도면 베스트.. 슈크레 쪽은 주문하면 크림을 넣어줘서 바삭바삭 합니다. 인데 이게 좀..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아 몰라 여튼 괜찮습니다.. 크림은 좀 다네요.. 하나 먹을때는 괜찮은데 먹다보면 약간 질리는.. 당도를 비교하면 비어드파파<<<<리치몬드<미고<<<<슈크레<<<신라명과 이 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