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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가 1위를먹을 줄이야..
by 허걱 at 12/19 헐 렌탈 클라이막스 돌.. by 에스테 at 12/10 저것은 저의 자갈치가 .. by Rancelot at 12/05 중간에 정겨운 자갈치가.. by 에스테 at 12/05 어?! by 에스테 at 12/02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 by Rancelot at 12/02 문제도 아니죠 (...... by Rancelot at 12/02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 by Rancelot at 12/02 엘지의 사랑은 끝이 없.. by Rancelot at 12/02 축하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Rancelot at 12/02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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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3.5[정발]-네 특기 할만한 건 없습니다.
언제나처럼 등장인물들의 바보짓을 보면 됩니다. 1권 이후 다소 떨어졌던 텐션이 올랐습니다. 1권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볼만 하네요. 대형(?) 떡밥을 하나 뿌리고 끝났는데 4권이 기대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문제는 우리 히메지는 어떻게 되는건가.. -- 물건너에서는 히데요시(남)이 최고 인기라던데.. 지난번에 본 모처의 인기투표에서는 미나미한테도 밀리고.. 그래도 주인공과 서로 좋아하고 있는데 다른 애랑 되지는 않겠죠... 부디 인기투표에 흔들리지 말고 소신을 지키는 작가가 되길 바랍니다(.....) 학생회의 일존[정발]- 학교에서 하렘을 만들겠다는 당찬 꿈을 가진 주인공과 학생회임원(전부 여자)들의 만담집. 인데... 기본적으로 컨셉은 바시소와 같이 웃으면서 보는 작품인거 같은데 별로 재미도 없고... 그나마 내밀건 네타놀인데 그렇다고 네타폭풍이라고 할만한 정도도 아니고 이래저래 미묘합니다. 또 지들 입으로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 라고 슬며서 떡밥을 던져놓긴 하는데... 여튼 나오기 전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지만 결과는.... 이하 생략. 뭐 그리고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국내의 이쪽계열 출판관계자들은 생각 없고 말 막하는 작자들이 꽤 되는듯. 어디서 봤고 어디사는 누군지는 말 안하겠습니다. 사실 누군지도 모르고.. ㅋㅋㅋㅋ 강각의 레기오스 4,5[정발]- 뭔가 계속 떡밥만 뿌리고 스토리 지지부진해서 썩 좋지는 않습니다. 전에 쓴글에는 주인공의 심리변화를 메인으로 본다고 쓰긴 했지만 이 정도로 늘어지면 좀 어떤가 싶습니다. 그건 그렇고 여기 등장하는 여성캐릭터들은 꿈도 희망도 없네요. 리린만이 희망.. 남의 편지 맘대로 읽어제끼고 그걸 또 남한테 이야기하고 자빠졌으니 이걸 씹어먹을수도 없고... "니가 감추고 있는 "$%#^@"이 뭐냐" '쉬바... 들켰군 어쩔수 없지' "그건 말이지.." "너의 비밀을 밝히려 했다니 기뻐" ㅋㅋㅋㅋㅋ 니네가 물어봤잖아.. ㅋㅋㅋㅋㅋ 자기 개방은 강제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효과도 없다 라는 자아의식모델 이야기를 가져오지 않아도 그냥 누구나 감추고 싶은 과거가 있다 정도만 생각해도 저딴 식으론 못 나올텐데... 뭐 그래도 니나를 따라갈 수는 없네요... 주인공은 존나 부정하면서 자기는 또 인정받고 싶어서 "괜찮지?" 라고 물어보고 ㅋㅋㅋ 그렇게 살지마라.. 체르니 진영에서는 페리가 개념캐네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스킬.. 리린은 주인공 보러 집을 나갔는데 도착하려면 한참 걸릴듯.. 언제쯤 볼라나 -- SHI-NO 4[정발]-안 그래도 미묘하기 짝이 없는 책이지만 이번 권은 한층 더 하네요. 그나마 계속 붙들고 있는 이유인 주인공과 시노의 유대감(?)이랄까 이것도 좀 약하고.. 작가는 이번 권이 제일 러브도수(....)가 높다고 했지만.. 글쎄요.. 이것도 개그맨들이 지들끼리 웃는 그런걸까요.. 전혀 공감할 수 없습니다.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9[정발]-언제나와 같은 패턴... 도대체 언제 끝낼건가.. 주인공과 하루카는 이미 갈때까지 갔는데 매번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으니 복장이 터질뿐이고.. 그리고 시이나는 도대체 언제까지 옆에다 박아둘건지 알 수가 없네요. 지금까지 몇번이나 사건을 일으켰는데 이제는 정리하고 바이바이~ 해야지 옆에다 계속 박아두면 눈엣가시가 될 뿐이고.. 물건너에서는 10권도 나왔던데 아직도 안 끝난거 같습니다. 언제 끝낼거냐 이게 이렇게 많이 나올 책인가.. -- 5권정도면 할거 다하고 사골까지 쏙쏙 우려서 다 먹었을건데... 부상당 골동점 2[정발]- 신비한 힘을 가진 앤티크와 얽힌 사람들의 슬픈 이야기. 1권이 사키편만 좋았다면 이번권은 그 외의 편들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런 쌉쌀함이라니... 집착은 좋지 않습니다... 사키는 역시 귀엽네요... 3권도 기대됩니다. 안녕 피아노소나타 2[정발]- 마후유는 민폐녀. 한두번도 아니고 옆에서 계속 괜찮다고 해주는데도 지혼자 어쩔줄 몰라서 틀어박혀서 있는 민폐 없는 민폐 다 끼치고 있네요.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뭔가 쓸게 더 있었던거 같은데 오래되서 까먹었네요. 계속 보면서도 좋아하는 캐릭터가 없는 특이한 작품.. 이라고 쓸라고 했는데 이번 권 보고 부장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최후는? ㅋㅋㅋㅋㅋ 문의 바깥 3[정발]-이번 권에서 모든게 밝혀지는 것처럼 그러더니 결국 밝혀지는 건 없습니다. 낚시글 클릭 했는데 "그딴거 없ㅋ엉ㅋ" 라는 내용을 본듯한 느낌. 줄어드는 페이지를 보면서 이 정도 분량으로 다 끝내겠다는 건가?? 어 이제 30페이지 밖에 안 남았어! 어떻게 끝낼거냐!! 했는데 GG ㅋㅋㅋㅋ 시발... 내용적으로도 그저 1,2권의 반복일 뿐입니다. 1,2권과 접점을 무리하게 만들려고 하는것도 별로고... 아직 안 보신 분들은 그냥 1권만 보시는게 신선하고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약간 아쉽다 싶으신 분들은 2권까지... 3권은 버리세요 6월의 신부 덤벼[정발]- 또 너냐.... 위에 하루카에서도 쓴 이야기지만 몇번 했으면 좀 정리가 되야죠. 이렇게 질질 끌면 진짜... 주인공은 여전히 발전이 없네요. 이제 좀 머리도 굴릴때 되지 않았나 맨날 당하고만 있으니... 그저 돌격대장... 유카리도 좀 더 액티브한 캐릭터가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과 그렇고 그런 사이(오해의 소지 있음)인데 어쩔 줄 몰라하다가 남들이 밥상 다 차려주니까 그제서야 한마디 하는건 좀... 차라리 앞권들이 더 굳센 캐릭터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거 같네요 퇴보한듯한 느낌... 시즈루상과 삐뚤어진 사자들[원서]-군대가기 전에 샀던건데 이제야 다 봤네요 5년만에 완독..(....) 영영 안 보고 버려질 운명이었는데 정발이 나오고 버드님이 좋다고해서 한번 봐봤습니다. 후지미 미스터리 레이블이 원래 그렇듯이(맞나..) 좀 미묘하네요. GOSICK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사건해결은 증거 이딴거 다 필요없고 시즈루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라서... 콩을 팥이라고 해도 그렇게 될 정도.. 시즈루가 가지고 있는 허무하고 쓸쓸한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만 그 외에는 별로네요. 딱히 계속 볼만큼 끌리는 점은 없습니다.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10-우르크와 리셀리나의 사랑싸움은 드디어 결착! 이라고 해야되나 좀 대충 대충 넘어간 분위기라서 좀 찝찝하네요. 결정타가 들어간 것도 아니라서 마지막까지 안심할 수 없습니다.. 연애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어떻게든 아귀가 맞아서 잘 돌아간다.. 라는 느낌이라서 재미가 없네요. 이거 연애 소설 아닌거 같은데 왜 그거 빼면 볼게 없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