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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렌탈 클라이막스 돌..
by 에스테 at 12/10 저것은 저의 자갈치가 .. by Rancelot at 12/05 중간에 정겨운 자갈치가.. by 에스테 at 12/05 어?! by 에스테 at 12/02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 by Rancelot at 12/02 문제도 아니죠 (...... by Rancelot at 12/02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 by Rancelot at 12/02 엘지의 사랑은 끝이 없.. by Rancelot at 12/02 축하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Rancelot at 12/02 축하합니다! by 여행유전자 at 11/27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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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9시에 기사 시험인데 어제는 하루종일 놀다가
'아 오늘 존나 우울하다 나르키소스가 듣고 싶은데' -> '1편은 한글화도 됐으니 빨리 볼 수 있겠지 한번 더 돌려볼까' -> ........ 2편도 한글화 완료되있더군요. 내친김에 2편까지 돌려볼까 하다가 관뒀습니다. 1편은 한시간에 완독. 할때마다 아랫배가 찌르르한게 좋습니다... 뭐라 말로는 표현 못하겠는데 이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 찾아보니까 이거 관련글을 제대로 작성한적이 없네요. 좀 더 곱씹어보고 다시..(이런 식으로 또 뒤로 밀리...) 그나저나 비팬북은 어떻게 구해야될지 고민이네요 일본을 한번 가긴 가야되는데 .... 게임 사운드모드에서 나르키소스 한번만 듣고 잘라고 했는데 자동루프네? -- 계속 듣다보니 어느새... 제기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