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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가 1위를먹을 줄이야..
by 허걱 at 12/19 헐 렌탈 클라이막스 돌.. by 에스테 at 12/10 저것은 저의 자갈치가 .. by Rancelot at 12/05 중간에 정겨운 자갈치가.. by 에스테 at 12/05 어?! by 에스테 at 12/02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 by Rancelot at 12/02 문제도 아니죠 (...... by Rancelot at 12/02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 by Rancelot at 12/02 엘지의 사랑은 끝이 없.. by Rancelot at 12/02 축하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Rancelot at 12/02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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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역... 어제 눈 왔나요? ![]() 만원이 하늘로.. ㅠㅠ 짐 챙길때 분명히 가져간다고 했는데 ㅠㅠㅠㅠ 요새 이상하게 쓰잘데없는데 돈이 많이 깨집니다 아오 ㅠㅠㅠ 이제 본론(?) ![]() 아이파크 몰을 돌아다니는데... 식당가 찾기가 엄청 힘들었습니다 -- 한참 해메다가 표지판에서 슈하우스.. 라는 이름이 있길레 역시나 좀 해메다가 찾아갔습니다. 베이비슈 400원. 쿠키슈랑 좀 큰거 있는데.. 음.. 크림 당도가 약간 과합니다.. 약간 싸구려틱.. 슈는 바삭바삭한것도 아니고 눅눅한것도 아니고 좀 애매... 그럭저럭 먹을만은 하지만 굳이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니네요.. 그리고 6층에 위치한 삿포로 라면에 가서 쇼유 라면을 먹어봤는데, 음... 뭔가 오카야마에서 먹어봤던 299엔짜리 라면과 비슷한 맛이..(...) 죽순이 엄청 짜고 차슈는 차슈라고 해야될지 편육에 가까운 맛이었습니다. 좀 퍽퍽하고. 국물은 제가 돈코츠를 선호해서 그런건지 이 집이 별로인건지 몰라도 그냥 그랬습니다. 일단 국물 자체는 오카야마표 299엔 라면 보다는 더 짜서 더 낫긴 했는데 굳이 다시 먹고 싶지는 않네요. 용산 나왔는데 라면이 엄청 땡긴다. 근데 다른데는 못 간다 그러면 한번 와볼법도 한데.. 여기 말고도 라면 하는데가 있는거 같긴 하더군요. 가격은 모르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