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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콩..
by 에그타르트 신천점 at 10/27 만세!!!! =ㅁ= by Rancelot at 10/25 만세~!! by 키치너 at 10/24 아직까지는 남 이야기이.. by Rancelot at 10/21 뭐 배 아픈건 아니고 그냥.. by Rancelot at 10/21 윽.. 취업 ㅠ_ㅠ 남 얘.. by 에스테 at 10/21 아는 사람이 잘 되면 배.. by 휴마노 at 10/20 요새 좀 안 좋은 일이 많.. by Rancelot at 10/10 면접도 잘 봐야 우왕ㅋ.. by Rancelot at 10/10 감사합니다 by Rancelot at 10/10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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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전(살인)면허 취득했습니다.
![]() 막 초조하고 우울하네요. 난 이대로 취업 못하는건가, 인간쓰레기가 되나 기아타이거즈는 우승 못하는건가, 집에서 잉여질만 하게 되나 이런 생각이 막 들면서... 후우... (먼산) 중간에 어울리지 않은 말이 있는것 같이 느끼실 수도 있지만 착각입니다 3. 논문 제출이 다음 주까지 입니다. ... 어떻게 하지... 4. 오늘 교양수업이 휴강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학교에서 2시간 뻐기고 있었는데 ㅠㅠㅠㅠ 제기랄 뭐 그래서 면허증 받아오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해놓은거 받아오고 했습니다. 덕소 들어와서 한 20분 남았는데 민증받고 편의점 택배 받고 하느라 한참 뛰어다니느라 옆구리가.... 으으.. ![]() 용산역... 어제 눈 왔나요? ![]() 만원이 하늘로.. ㅠㅠ 짐 챙길때 분명히 가져간다고 했는데 ㅠㅠㅠㅠ 요새 이상하게 쓰잘데없는데 돈이 많이 깨집니다 아오 ㅠㅠㅠ 이제 본론(?) ![]() 아이파크 몰을 돌아다니는데... 식당가 찾기가 엄청 힘들었습니다 -- 한참 해메다가 표지판에서 슈하우스.. 라는 이름이 있길레 역시나 좀 해메다가 찾아갔습니다. 베이비슈 400원. 쿠키슈랑 좀 큰거 있는데.. 음.. 크림 당도가 약간 과합니다.. 약간 싸구려틱.. 슈는 바삭바삭한것도 아니고 눅눅한것도 아니고 좀 애매... 그럭저럭 먹을만은 하지만 굳이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니네요.. 그리고 6층에 위치한 삿포로 라면에 가서 쇼유 라면을 먹어봤는데, 음... 뭔가 오카야마에서 먹어봤던 299엔짜리 라면과 비슷한 맛이..(...) 죽순이 엄청 짜고 차슈는 차슈라고 해야될지 편육에 가까운 맛이었습니다. 좀 퍽퍽하고. 국물은 제가 돈코츠를 선호해서 그런건지 이 집이 별로인건지 몰라도 그냥 그랬습니다. 일단 국물 자체는 오카야마표 299엔 라면 보다는 더 짜서 더 낫긴 했는데 굳이 다시 먹고 싶지는 않네요. 용산 나왔는데 라면이 엄청 땡긴다. 근데 다른데는 못 간다 그러면 한번 와볼법도 한데.. 여기 말고도 라면 하는데가 있는거 같긴 하더군요. 가격은 모르겠고.. ![]() 내 나이도 26세다. 대한민국 청년들은 인사담당자들에게 잘 보이려고 자소설을 쓰고 회사인재상에 맞추려고 노력한다. 나는 그나마 소설은 안 쓰고 있지만 덕분인지 몰라도 탈락에 탈락을 거듭하고 있을뿐이고... 이 광고를 보고 순간 아! 그래 역시 내 소신대로 살자 라고 할줄 알았으면 시발 ㅋㅋㅋㅋ 내 생각대로 한다고 니들이 날 뽑아줄건 아니잖아? 하여간 씹솩종자의 되도 않는 오랄질은 여기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을뿐..(먼산) 코시는 오늘도 이겼습니다. 우왕ㅋ굳ㅋ 4차전에서 끝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갸레발은 안 좋지만.. ![]() 지난번에 유학이민 박람회 갔다 실망하고 집에 오면서 눈에 띄길레 사왔습니다. 조선델리.. 인데... 슈크림 2개 좀 달라고 했더니 떨어졌다는 초코슈로 해도 되겠냐고 물어보더군요. 괜찮다고 하고 받아왔습니다. 슈크림은 슈가 좀 눅눅하고 크림이 생크림인지 그냥 좀 비슷한건지 몰라도.. 뭐 그래도 그냥저냥.. ... 다시 먹으라면 안 먹겠지만요 1500원이었나... 문제는 초코슈.. 인데.. 이게... 최악이었습니다.. 엄청 달고.. 크리스피 한 5배는 단듯.. 그리고 초코렛 알갱이가 좀 들어있는데 이게 완전 싸구려... 진짜 버리려다가 겨우 다 먹었습니다. ![]() 먹다넣어 놓은 아이스크림케이크. 31요거트+베리베리스트로베리. 그냥 뭐 아이스크림은 진리입니다 하악 ![]() 한과 예전에 할머니댁에 가면 항상 있던게 한과였는데 진짜 오랜만에 먹어봤습니다. ![]() 리치몬드 슈크림. 크림은 비어드 파파보다 마음에 드네요 비어드 파파에서 좀 만 더 달았으면 좋겠는데.. 라는 느낌을 재현했달까. 아직도 진짜 아주 아주 아주 조금만 더 달았으면 좋겠지만 이 정도면 만족. 다만 바삭한 슈를 원하신다면 비어드 파파가 더 마음에 드실겁니다. 이건 그냥 크림을 넣어두기 위한 주머니 정도의 느낌이라... 크기는 다소 작긴 한데 가격도 더 싸고 작아도 크림이 꽉차서 꽤 묵직합니다. 집 근처에 있으면 간간히 사먹을텐데 좀 아쉽네요
오늘 한국수자원공사 인적성검사 보러 갔다왔습니다.
사실 전 멍청이였던거 같습니다. 20여년간 심하게 멍청이라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먼산) ![]() 근데 맛 좇도 없...(....) 시험보고나서 면접 본다고 정장사러 갔습니다 사실 집에 들어가려고 덕소까지 왔었는데 다시 나갔습니다. 옷 몇번 입었다 벗었다 했을뿐인데 3~4시간이 훌쩍... 누나랑 누나남친이랑 같이 갔는데.. 솔직히 전 그렇게 많이 다른건 모르겠던데 이것저것 입어보라고.. 가격이 ㅎㄷㄷ 하다보니까 입어보는데도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 ![]() ![]() 10월인데도 아직 버티고 있는 장한 옥수수들... 갑자기 옥수수가 먹고싶네요.. | |||